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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헬스케어, 메사추세츠 종합병원과 유방암 조기 진단 관련 공동연구 추진 (23.02.06 디지틀조선일보)

2023-02-07 (view:1240)

올리브헬스케어가 지난 2일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이하 MGH: Mass General Hospital)과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올리브헬스케어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영상진단기술과 MGH에서 연구 중인 액체생검(Liquid Biopsy)을 이용한 체외진단의 연관성을 검증해 유방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모니터링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기술을 상용화 하는 것이 목표다.
(중략)
비방사성, 비침습성의 차세대 유방암 진단기기인 아일린(Eileen: 프로젝트명)을 개발한 올리브헬스케어는 2022년 세브란스 병원과의 탐생임상을 통해 아일린이 기존의 유방암 진단기술을 뛰어넘는 진단 능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계의 연구로만 존재했던 ‘근적외선 분광기술(DMW-NIRS:Discrete Multi-Wavelength Near-Infrared Spectroscopy)’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올해 확증임상과 식약처 인허가를 거쳐 2024년 본격적으로 진단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문 보기: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3/02/06/2023020680032.html
올리브헬스케어가 지난 2일 미국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이하 MGH: Mass General Hospital)과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올리브헬스케어의 핵심기술 중 하나인 영상진단기술과 MGH에서 연구 중인 액체생검(Liquid Biopsy)을 이용한 체외진단의 연관성을 검증해 유방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 모니터링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기술을 상용화 하는 것이 목표다.
(중략)
비방사성, 비침습성의 차세대 유방암 진단기기인 아일린(Eileen: 프로젝트명)을 개발한 올리브헬스케어는 2022년 세브란스 병원과의 탐생임상을 통해 아일린이 기존의 유방암 진단기술을 뛰어넘는 진단 능력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계의 연구로만 존재했던 ‘근적외선 분광기술(DMW-NIRS:Discrete Multi-Wavelength Near-Infrared Spectroscopy)’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해 올해 확증임상과 식약처 인허가를 거쳐 2024년 본격적으로 진단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문 보기: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3/02/06/20230206800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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